서울에서부터 속초까지 함께 와 준 너, 제습기 사용하면서 빨래도 뽀송하게 말리고^^ 습기를 빨아가던 녀석인데.. 이젠 무겁기도 하고, 바퀴가 으스러져서 더 이상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다. 아쉽긴 했지만, 깨끗한 집안 환경을 위해 버리기로 결정! 아직 새 녀석을 들이진 않았지만, 높은 습도.힘들게 되면 또 사게 될 것 같다. 지난 10여녀나간 잘 썼다!
그리고 이 앱을 통해서 굿바이를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했다^^ 문 밖 수거라니! 무료 수거라니!! 감사하다!!

2026-07-17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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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