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머니마다 손수건 하나씩 갖고 다닌지 30년 넘음.
초등 아닌 국민학교 입학식에 이름표 뒤에 손수건을 같이 옷핀으로 꽂고 다닌 기억 있으신 분~
성인이 된 이후부터 항상 소지한 손수건.
유용하게 쓰임새가 많았지요. 
길이나 식당 등에서 넘어진 아이들 손 닦아주고, 
갑자기 터진 기침에 입도 막고.
콧물닦는 용도보다는 다른 용도로 더 많이 쓰였네요. 계절마다 꼭 새로 구매하는 손수건들.
새것을 사면 주위에 선물도 합니다.



2026-03-31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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