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 하나의 지구,
단 한명의 당신
그린고라운드
이사 준비 하면서 밥할 여유가 없다보니까
배달을 많이 시키게 되는데요 이날은 근처 가게에서 김밥 주문하면서, 오랜만에 용기를 챙겨요어요.
귀찮지는 않은데, 나가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챙겨나가는게 잘 안되네요.
 
그래도 이날은! 용기내! 실천하면서 쓰레기도 안 나오고 넘 좋습니다.
할 때마다 포인트가 차곡차곡 쌓여가는 즐거움!
댓글 0 (작성 시 건당 100원 적립해 드려요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