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이 다읽은 책들과 유아책들 한번 모아보았어요~ 
무게가 한정되어 있어서 한꺼번에 보내지 못하고 분리했어요~ 다음에 또 보내아겠어요~ 
 
그리고 아이들이 간식 먹고 난후 나오는 플라스틱들이 많네요~ 다자녀라서 간식량도 몇배라서… 
 
한동안 바빠서 정리해서 보낼시간이 없어서 세탁실에 분리수거 용품들이 가득차서 답답해서 그냥 다 쓰레기장에 버리려다가 짬내서 정리해서 보냅니다~ 
 
조금씩 정리되니 속이 시원하네요~
 


2026-05-19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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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d❗️